학생 오거나이저로 한·일·중·싱가포르 학생들과 8일 간 교류하며,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대화와 우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. 이 특별한 여름의 만남은 작은 '동양평화'이자 한여름 밤의 꿈처럼 느껴졌다.